광주 마퇴본부, 의약품안전사용 전문 인력 양성 교육
- 김지은
- 2018-11-14 17:3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공동지부장 정현철)는 지난 10일 광주광역시약사회관 1층 동인실에서 광주, 전남지역 35명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의약품안전사용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마약퇴치운동본부 두정효 강사가 교구를 활용한 토론식 약물 오남용 수업을 시연을, 의약품안전사용강사로 직접 활동하고 있는 광주·전남지부 교육위원 김민경 약사가 발표에 나섰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약사들은 향후 약물 없는 사회 만들기 일원으로 약물예방, 교육치료, 캠페인 사업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