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2018년도 하반기 자체감사 수감
- 김지은
- 2018-12-17 1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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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남일·김은배 감사, 분회 상조회 규정 새로 만들 것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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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남일, 김은배 감사는 분회 주요 회무 현황과 각 위원회별 사업 실적, 회계, 재정 현황 등 회무 전반에 걸쳐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상조회 규정을 새로 만들어 적용 할 것과 내년부터는 12월 말까지 회무를 정리한 후 1월에 감사를 수감하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감사단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마지막 임기 회무를 수행중인 전영옥 회장과 상임이사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을 전하고, 마지막까지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자리에는 전영옥 회장과 최명숙, 서미영, 오천권, 김동엽, 이성희, 김수남 부회장, 신형근, 신경, 이현희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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