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여명학교 기숙사 8곳에 상비약 지원
- 이정환
- 2018-12-21 0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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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을 위한 학교다. 중·고등학생들이 남한사회에 안정된 생활을 정착 할 수 있도록 설립했다.
중구약사회는 서울 전역 8곳 여명학교 기숙사에 소화제를 비롯해 10여 가지 비상의약품을 지원했다.
김인혜 부회장은 "여명학교 학생들이 과거 아픈 기억을 잊어버리고 우리 사회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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