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7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 김진구
- 2018-12-26 09:1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더불어민주당 평가결과, 소상공인연합회 '2018 초정대상'도 수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남인순 의원은 19대 국회 4년 연속에 이어 20대 국회에서도 2016년, 2017년 그리고 2018년까지 7년 연속으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에서 우수한 활약을 펼친 의원들을 대상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위한 의제 발굴과 탁월한 정책 제시 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남인순 국회의원은 또 불공정한 카드수수료 체계 개선 등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로부터 '초정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전문가를 중시하고 상공업 중흥을 주장하신 초정(楚亭) 박제가 선생의 뜻을 계승해 평소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기에 700만 소상공인의 마음을 담아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국회 등원 이후 줄곧 보건복지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아동?청소년·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민생정치·살림정치에 전념해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남인순 "실손보험료 인하액 건보로 환불 검토해야"
2018-10-19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