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약대생, 새해 동대문 쪽방서 약손사랑 실천
- 김지은
- 2019-01-09 09: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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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픔약사회 늘픔, '쪽방까치' 활동 일환으로 주민 약료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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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약사회와 늘픔은 2013년부터 매년 새해에 동대문 쪽방촌 주민 중 의료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생활고로 인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나서고 있다. 올해 쪽방까치 행사에는 약 60여명 약사, 약대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쪽방촌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반계탕과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제 등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참가한 한 약대생은 "이번 행사가 쪽방촌과 같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약사 사회의 활약이 기대되고 새해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와 행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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