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네트워크, 한국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 개최
- 어윤호
- 2019-01-14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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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학-연-산 협력하에 지속가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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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는 '나를 있게 하는 우리'라는 의미로 한국에자이, 가수 이한철(튜브앰프), 우리마포복지관, 대한암협회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질병이나 장애가 있어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국 리빙랩 네트워크(KNoLL) 포럼은 시민사회, 기업, 정부, 과학기술 기관이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에 대한 정보를 경험을 공유하는 포럼이다.
실제 생활 현장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솔루션을 공동창출하는 실험적인 방법론인 리빙랩(Living Lab)은 다양한 사회 주체가 연계(Public & 8211; Private & 8211; People & 8211; Partnership)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커뮤니티 케어와 리빙랩이 어떻게 만날 것인가?(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한국형 커뮤니티 케어의 방향과 전략(황승현 보건복지부 커뮤니티 케어 추진단장) ▲ 마을 주도 건강 돌봄 사례와 과제(송직근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전무) ▲ 기업의 리빙랩을 통한 지역사회 가치창출(서정주 한국에자이 부장) 등을 각각 발표한다.
주제발표 후에는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나백주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국장, 이한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신준영 캐어유 대표·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자문위원, 팽한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시민공감서비스디자인센터 팀장의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포럼의 2부에서 이어질 나우작은음악회에서는 나우의 총감독인 이한철이 출연하여 공동음악창작과정을 통해 장애인, 암경험자 등과 함께 만든 노래를 선보인다.
고홍병 한국에자이 대표이사는 "아직은 서로 익숙치 않은 커뮤니티 케어와 리빙랩이라는 이 두 영역의 맞선을 주선하는 마음으로 포럼을 준비해 보았다. 사용자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리빙랩이 지역중심 돌봄을 민-관-학-연-산의 협력 하에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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