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 전 아스트라제네카 전무, 페링제약에 새 둥지
- 어윤호
- 2019-01-17 06:19: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관업무 총괄 선임…다국적제약사 보험약가 전문가로 정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지난 연말을 끝으로 2011년부터 7년 가량 몸담았던 아스트라제네카를 퇴직, 최근 페링제약 한국법인 보험약가(MA, Market Access) 업무 책임자로 선임됐다. 직급은 전 직장과 동일한 전무로 수평이동했다.
김 전무는 개인 사유로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스트라제네카는 현재 후임 대관업무 총괄 담당자를 채용 중이다.
그는 1984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의약품 허가 등록 업무로 제약 업계에 첫 발을 디딘 이래, 한국와이어스, 한국쉐링, 한국박스터 등 다국적제약사에서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근무하며 공공 정책 및 대관업무 전문가로 정평이 났다.
한편 페링제약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유럽계 다국적 제약회사로 펩타이드계 약물 연구개발 전문제약사로 유명하다.
주요 치료분야는 비뇨기과, 산부인과, 소화기내과, 내분비 등으로 전 세계 50개 이상의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100여곳 상당의 국가에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