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오는 25일 정기총회서 신임회장 선출
- 정혜진
- 2019-01-17 14:34: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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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최종이사회 열어 세입·세출, 예산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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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직무대행은 "편의점 의약품 확대 논의, 마약류통합시스템 본격 시행 등 올 한해는 회원들의 엄청난 희생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사들과 함께 모든 노력을 기울여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보고를 진행하고 올해 예산 1억1300만원을 확정했다.
한편 이사회는 오는 25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총회에서 기호 1번 김보현 후보, 기호 2번 김영희 후보가 경선을 펼친다.
이날 이사회에는 정성욱 부회장(직무대행) 및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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