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새 회장에 한덕희 약사 추대
- 강신국
- 2019-01-22 10:5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3회 정기총회서 회장 선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제33회 정기총회를 열어 새 집행부를 선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덕희 심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사회의 외적 변화에 약사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에 대한 인식 고양을 통해 현안에 대응하고 약사회원들의 인적자원의 개발에 힘써야 한다"며 "회무에 문화경영과 신뢰경영의 개념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수상자] ◆안산시장상 : 김진수(참온누리약국), 김혜경(한도병원) ◆경기도약사회장상 : 박종일(메디칼약국), 윤명숙(한도정문약국), 오승학(대영약국) ◆모범회원상 : 김윤경(샛별약국), 탁규석(동아온누리약국), 이정훈(청암약국) ◆감사패 : 배진수(단원보건소), 김세정(상록수보건소), 류재홍(동국제약), 이호영(백제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