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공영애 2기 집행부 출범…"회 발전에 최선"
- 강신국
- 2019-01-30 09:2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5차 정기총회서 추대...약국(을), 제약(갑·을) 분회비 2만원 인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화성시약사회는 공영애 현 회장(56, 덕성여대)을 26대 분회장에 추대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6일 약사회관에서 제55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 선출과 올해 사업계획안 등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총회의장 김정호 의장을 유임하고 부의장은 임명운, 임형철 약사를 감사에는 한준수, 양승모 약사가 선출됐다. 시약사회는 올해 사업비 예산 상향조정에 따라 약국 을, 제약 갑, 제약 을에 대한 분회비를 2만원 인상하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 재논의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 박미영(예일약국), 이창용(광장약국) ◆화성시약사회장 표창 = 오승은, 황보영(한림대동탄 성심병원), 이지훈(우성약국), 조성희(참사랑약국), 조정원(소나무약국) ◆ 화성시약사회장 감사패 = 김현주(백제약품 지점장) ◆선구자 배지 전달 = 김경원(신제일약국), 김구영(성신약국), 홍영란(건강종합약국), 임명운(한빛약국), 정명희(센트럴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