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헬스케어·의료기술 53개 업체 한 자리에 모인다
- 정흥준
- 2019-02-12 10:28: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한 EU대표부, 12~13일 코엑스서 전시상담회 개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EU회원국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분야 53개 강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의료기기와 최첨단 헬스케어 제품들을 선보인다.
주한EU대표부는 유럽 최신 헬스케어 기술을 국내에 소개하는 ‘EU 게이트웨이 헬스케어 및 의료기술 전시상담회’를 내달 12~1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불룸에서 개최한다.

특히 주목되는 제품으로는 사람에게 적용하기 전 인간이 가진 질병을 모방한 실험쥐 모델을 사용해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약물평가서비스가 있다.
또 병원 초음파 진단기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진단이 가능한 의료용 초음파 스캐너 소프트웨어 등도 소개된다.
이외에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료용 침대, 인공지능 기반 대체 통신 장치, 재활용 트레이닝 장비 등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 재활 제품 및 보조 기술도 선보인다.
한편 전시회를 통해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희망하는 업체는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3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4"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5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6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7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8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9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10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