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제9기 집행부 출범...임원 상견례 진행
- 정혜진
- 2019-02-12 12:0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상임위 열어 주요 사업 계획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9기 집행부에는 손효환 회장을 비롯해 김경훈 총무부회장(온누리광진약국), 약국부회장 한은경(금성약국), 약학부회장 김태용(스마일 약국), 여약사부회장 이명숙(메디칼약국), 윤리·문화홍보 부회장 심혜경(일송약국), 총무이사 조영신(해동약국), 약국이사 최성욱(누리약국), 약학이사 김영숙(화양백화점약국), 여약사이사 이영희 (착한 약국), 윤리이사 차현정(사랑약국), 문화홍보이사 장진미(미소온누리 약국), 병원약사이사 오윤경(건국대학교병원) 등이 참여한다.
손효환 회장은 "9기 집행부의 첫 출발에 동참해 주신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회장 선출 후 20여일간 여러 임무를 수행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앞으로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회원 모두를 위한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부회장, 이사들과 소통하고 단합하며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위해 책임과 임무를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광진구약사회 제9기 신임 집행부 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각 임원 소개와 인사를 이어갔다.
상임위는 2019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2월 여약사 자문위원 조찬 모임, 3월 16일 상임이사회 워크숍 일정을 확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