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의장단, 23일 총회 준비에 만전
- 강신국
- 2019-02-12 16:2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 이취임식 등 원활한 행사 진행에 최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약사회 총회의장단(의장 김경옥, 부의장 김현태, 박명희)은 12일 의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23일 저녁 6시에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리는 정기 대의원 총회 성공 개최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경옥 의장은 "지난 3년간 약사회를 잘 이끌어준 제31대 최광훈 회장의 퇴임에 따른 노고를 위로하고 올해 총회는 회장 이·취임식이 있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대의원들의 참석을 독려하고 매끄러운 회의 진행을 위한 자료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광훈 회장은 순조로운 진행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총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경옥 의장, 김현태, 박명희 부의장과 최광훈 회장, 박영달 당선자, 임용수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