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개 분회장협의회장에 전영옥 회장 당선
- 정혜진
- 2019-03-22 2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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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협조와 견제 균형 추구"...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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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장협의회는 1일 회의를 열고 차기 협의회장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고, 협의회장에 나선 두 명의 정견 발표 후 투표가 진행됐다.
전 회장은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과 경선 끝에 근소한 표 차이로 승리했다.
전 회장은 분회장협의회장 출마 뜻을 밝힌 당시 "분회장들의 의견을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서울시약에 대한 협조와 견제의 균형을 추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 회장은 이화여대 출신으로, 성북구약사회 재선 회장이다. 현재 서울시 분회장 24명 중 재선 회장은 전 회장을 비롯해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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