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병원 연구책임자-창업기업 연구진 만남 추진
- 김민건
- 2019-03-26 15: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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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별 사업소개·공동연구 교류 증진 목적
26일 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27일 서울시 중구 오후 2시부터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 진흥원 지원을 받는 국내·외 연구회 연간 사업계획과 방향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산·학·연·병 공동연구회 운영지원사업과 연구중심병원 국제기술사업화 기반조성지원사업 지원 기관 등 10개 공동연구회와 5개 국제기술사업화 사업 책임자,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지원을 받는 창업기업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산·학·연·병 공동연구회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중소·중견기업 등 산업체 소속 전문가를 포함한 산·학·연·병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 중이다.
진흥원은 올해 연구 역량 우수 병원과 보건의료 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기관, 헬스케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협의체(H+OIC) 기관 등 각 연구회에 1000만원 지원하고 병원과 산업체 간 우수 인력·노하우 공유를 증진한다는 방침이다.
각 연구회는 기술자문, 기술교류회 등을 가지고 최신 연구 동향과 개발 현황에 전문가 자문 제공 등을 계획한다.
국제기술사업화 역시 3년째 운영 중이다. 연구중심병원 중점 연구 분야별로 우수기술 사업화, 국제 공동 세미나, 기술투자 공동설명회, 기술교류사절단을 지원한다. 올해 5개 과제에 각 2500만원을 지원한다. 해외 협력기관과의 국제 공동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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