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Qbd 고도화 '정제·캡슐제' 예시 모델 공개
- 김민건
- 2019-03-27 10:44: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4일 서울 강남구 서울공제조합서 워크숍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예시 모델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인제대 산학협력단이 위탁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주요 내용으로 ▲QbD 적용 예시모델(정제·캡슐제) 개발 결과 ▲ 의약품 제조공정 변동성 예측기술 개발 결과를 담고 있다.
식약처는 "실험실(Lab)과 시험생산(Pilot) 규모로 진행한 QbD 기반 제품·공정 개발과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양식으로 작성한 의약품 품질평가 보고서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실제 생산 현장에서 최적화 조건을 확보하는 의약품 제조공정의 변동성 예측기술 개발 시뮬레이션 활용법 등도 나와있다.

식약처는 내달 24일 서울시 강남구 서울건설공제조합에서 QbD 적용 예시모델과 기초기술 개발 결과 이해를 돕는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