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확대..."외형 성장기대"
- 노병철
- 2019-04-01 11:3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29일, 제3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울러 "오래 기다려왔던 피라맥스의 상용화가 시작되었고, 새로운 기전의 뇌졸중치료제 SP-8203은 임상2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임상2b를 개시했다. 기타 후속 연구과제들도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3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보수한도승인의건,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통과되었으며, 사외이사로 김앤장 정진영 변호사와 아든파트너스 구본석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