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안내문 약국 배포
- 강신국
- 2019-04-05 09:5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서 결정...5월 12~13 임원 워크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3일 약사회관에서 4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국에서 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안내문을 제작, 내주부터 대구시내 전 약국에 2부씩 배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5월 11~12일 양일간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하고 TF팀을 구성했다. TF팀(팀장 이상흥 부회장)은 오는 12일까지 장소를 선정한 후 세부행사 내용을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매물, 악성 게시글, 문제회원 탈퇴 등 홈페이지 전반에 대한 관리규정을 제정하기로 하고, 경영정보위원회가 안을 만들어 추후 검토해 적용하기로 했다.
조용일 회장은 "취임 후 한달 이상 계명재단 부지내 불법약국 문제에 회무가 쏠리다 보니 다른 회무들이 제대로 가고 있지 못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계명재단 문제는 별도로 대응을 해나가면서 회원들을 위한 정상적인 회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