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파마, 임상약사모임 분과체계로 세분화
- 정흥준
- 2019-04-24 16:0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과별 활성화 목적..."약국경영·국민건강에 이바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모임에서는 ▲간·소화기 ▲면역·내분비 ▲근골격계 ▲감각·호흡기 ▲소아·여성 ▲마케팅 분야로 분과를 구성했다. 또 개인 관심에 따라 분과를 선택하고 분과별 활동방향 토의 및 발표를 진행했다.
뉴트리파마 임상약사(PNT: Pharmacy-based Nutrition Therapist)모임은 '약리학적 영양요법의 전문가'를 양성해 건강식품을 보다 전문가적인 영역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약국경영활성화와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1월 19일 첫 모임을 갖고 회원 위촉과 집행부 인선을 진행하고 발족했다.
아울러 뉴트리파마는 '약사가 직접 참여하는 약국우선주의'를 모토로 ▲일반유통과 차별화된 상품(약국전용) ▲약국의 특성에 맞는 상품개발(치료보조 상품) ▲상품개발에 약사 참여(기획에서 판매까지) ▲생활밀착형 상품공급(연령과 소득수준에 맞는 상품) ▲고객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제공 등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또 ▲약사의 전문성과 임상이 접목된 상품으로 신뢰성 확보 ▲안전한 성분의 고기능 고객 맞춤형 상품 공급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꼼꼼한 체크 ▲거품을 뺀 합리적 가격 ▲약사의 추천을 통한 안심 사용으로 ‘약국 고객까지 생각하는 고객중심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이윤성 대표는 경과보고와 함께 "많은 임상약사들이 9월 싱가폴 마리나베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원료 및 기능성식품 박람회인 '2019 비타푸드 아시아'에 함께 참가해 건강기능식품 원료와 완제품 등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2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3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4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5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9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