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마퇴본부 이사장에 장재인 전 약사공론 사장
- 정혜진
- 2019-05-28 11:0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퇴본부, 2차 이사회 열어 11대 이사장 선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28일 마퇴본부교육관에서 '2019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제11대 이사장을 이같이 선출했다.
장재인 신임 이사장은 "마약문제에 국민적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이 시점에 마퇴본부 이사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지난 27년 간 맥을 이어온 우리나라 마약퇴치운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되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 이사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인천시약사회장과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감사, 중앙대 약학대 동문회장, 약사공론 전무를 역임했다. 최근까지 약사공론 사장으로 활동했다.
관련기사
-
차기 마퇴본부이사장에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 유력
2019-04-17 17: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