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협의회장-윤종일, 경기협의회장-민필기
- 정흥준
- 2025-03-24 09:3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총무 김병욱 도봉강북·서은영 중랑구약사회장
- 경기 총무 최용한 하남시약사회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분회장협의회장은 22일 YBM연수원에서 열린 분회장 회의에서 백준호 파주시약사회장, 최용한 하남시약사회장과의 경선 끝에 당선됐다.
민필기 회장은 경기도약사회 정책이사와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기 분회장협의회 총무는 최용한 하남시약사회장이 맡았다.
민 협의회장은 "선후배 동료 분회장들과 잘 화합해, 앞으로 3년간 분회장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연제덕 신임 경기도약사회장과의 협조를 통해 도약사회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분회장협의회는 지난 18일 분회장회의를 열고 경선 없이 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윤 회장은 서울시의원 출신으로 3선 구약사회장 외에도 동대문문화원 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 분회장협의회장 총무는 김병욱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서은영 중랑구약사회장이 선임됐다.
관련기사
-
경기 분회장협의회장에 변영태 평택분회장 당선
2022-04-14 10:30
-
서울 분회장협의회장에 김위학 중랑분회장 당선
2022-02-25 23:15
-
16개 지부장협의회장에 고영일 경북약사회장 선출
2025-03-21 10:02
-
인천 전·현직 분회장 한자리에…분회장협의회장에 이좌훈
2025-02-12 10: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4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5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6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7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8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9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10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