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수가협상 '버티기'…"마지막 단체 결과 보고 결정"
- 이혜경
- 2019-06-01 06:0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과 8차까지 협상 진행...수싸움 끝내고 결과 관망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의협은 31일 오후부터 1일 오전 6시 5분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수가협상을 위해 건강보험공단을 만났다.
대한병원협회가 수가협상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직후라 의협 또한 마지막 협상이 될 것으로 관측됐다.
하지만 이필수 의협 수가협상단장은 "마지막 협상팀까지 기다려 볼 것"이라며 "이후 협상을 결렬하든 타결하든 선언하겠다"고 했다.
현재 수가협상을 남겨둔 단체는 대한약사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4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8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9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10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