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수가협상 '버티기'…"마지막 단체 결과 보고 결정"
- 이혜경
- 2019-06-01 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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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과 8차까지 협상 진행...수싸움 끝내고 결과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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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31일 오후부터 1일 오전 6시 5분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수가협상을 위해 건강보험공단을 만났다.
대한병원협회가 수가협상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직후라 의협 또한 마지막 협상이 될 것으로 관측됐다.
하지만 이필수 의협 수가협상단장은 "마지막 협상팀까지 기다려 볼 것"이라며 "이후 협상을 결렬하든 타결하든 선언하겠다"고 했다.
현재 수가협상을 남겨둔 단체는 대한약사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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