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28년만에 새 회관으로…"회원과 동행"
- 정흥준
- 2019-07-06 20:34: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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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홀구에서 부평구로 이전...1억 쾌척한 문금란 약사에 공로패
- "회관 완성은 회원들이...자주 찾아 소통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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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약사회는 부평구 소재의 새 회관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대한약사회와 서울, 경기, 대전, 충남, 경남, 광주, 제주약사회장 등 전국에서 모인 약사들이 새로운 시작을 함께 했다. 


이어 조 회장은 "회관의 완성은 회원들이 하는 것이다. 자주 찾아와서 소통하고 대화하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개관식에서는 회관 이전 공로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1억원을 쾌척하며 큰 힘을 보탠 문금란 약사에게는 공로패가 전달됐다. 또 문금란 약사의 이름을 따 회관 세미나실을 '금란홀'로 명명했다.
회관 3층에는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도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 이날 회관 개관식과 함께 마퇴본부 개소식도 진행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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