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새로운 회관 7월 6일 개관식
- 정흥준
- 2019-05-13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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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상임이사회 개최...직원 통폐합 특별위원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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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주요 안건으로 ▲시약사회장 장례규정 안 ▲7월 6일 새 회관 개관식 진행 ▲고문변호사와 세무사 재위촉 ▲베트남 호치민 약사회와 자매 결연 ▲새 회관 인천마약퇴치 운동본부 관리비 책정안 ▲직원 통폐합 특별위원회 설치 건 등이 통과 됐다.
이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위원회 사업에 대해 14개 위원회가 PPT를 통해 설명을 진행했다. 아울러 학술제 주관사인 MMGI 임영배 대표와 이명숙 사장이 회의에 참석해 진행사항을 보고했다.
이날 조상일 회장은 "늦은 밤까지 뜨거운 열정으로 회의를 진행해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드린다. 올해 제일 큰 행사인 회관 이전 공사와 6월 9일 제4회 인천 종합학술제 및 연수교육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사회에는 30여명의 상임이사가 참여했다. 조혜숙 학술제 조직위원장과 김명철·성은주 학술제 기획 및 운영 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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