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공공심야약국 3곳 운영...시간당 3만원 지원
- 정흥준
- 2019-07-26 10:2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예산 30%, 시예산 70% 투입...새벽 1시까지 운영
- 성남시약 "응급실 처방 외래로 보내주면 약국 참여 확대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별 공공심야약국은 수정구 '위례수약국', 중원구 '마이팜약국', 분당구 '야탑차온누리약국'이다. 3곳의 약국은 매일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지자체는 시간당 3만원씩 하루에 9만원을 약국에 지원한다. 지원 예산은 도에서 30%, 시에서 70%를 부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2인 이상 근무약국을 모집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3곳 중에는 야간파트 고용 약국도 있고, 약국장이 늦게 출근해 새벽까지 운영하는 곳도 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자발적 참여자를 찾기 힘든 상황이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데다 새벽 1시까지 운영해야 한다. 더구나 인건비 등으로 부담을 느낀다"면서 "대형병원 등 병원에서 응급실처방을 외래로 보내준다면 자연스럽게 문여는 곳이 생길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성남시약, 3개구 공공심야약국 홍보방안 논의
2019-07-21 22:47
-
서울시약, 공공심야약국 조례안 제정에 총력
2019-06-19 15:32
-
480개 공공심야약국 설치 국민참여예산 선정 무산
2019-06-14 10:17
-
"전국에 공공심야약국을"…약사들, 기재부에 사업 제안
2019-03-25 11:09
-
"심야약국에 시간 당 4만5천원 지자체 지원 필요"
2019-03-11 14:00
-
"공공심야약국 운영하니 낮 시간 매출도 늘었어요"
2019-02-13 20: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2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3"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7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