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주당 150원 현금배당…김동연 부회장 재임
- 노병철
- 2025-03-28 09:47: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28일, 제5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날 주총에서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1주) 150원, 우선주(1주) 175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김동연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54기는 경기 침체 영향으로 고물가와 저성장 기조가 이어졌으며 공급망 불확실성과 국내 의정 갈등·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가중된 회기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시장경제를 앞서는 전략으로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와 원가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 성장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다. 놀텍과 슈펙트, 백신 등 주요 제품의 성장률을 극대화하고 사업부별 균형 발전을 지속해 주주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사 선임 건으로 김동연 대표이사 부회장과 총무실장 겸 OTC 사업본부총괄 본부장 최규영 전무가 등기이사로 재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