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 코스메틱 쇼룸 카페 '드 퓨어메이' 오픈
- 이탁순
- 2019-07-29 09:5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사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퓨어메이' 전시·판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모던(Modern)과 네이처(Nature)를 컨셉으로 이니스트그룹의 고기능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메디블레스(MEDIBLESS)와 LIGHTOXS부터 퓨어메이의 모든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카페 드 퓨어메이에서는 개인별 피부타입과 특성에 맞춘 개인 맞춤형 라인까지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최고의 커피머신 브랜드인 이탈리아 라마르조꼬 커피 머신과 국내 최정상 로스팅 팩토리를 통해 공급받는 시크니처 커피류, 자가 오븐을 통한 베이커리까지 함께 준비돼 맛과 멋, 그리고 개인 맞춤형 코스메틱까지 결합된 신개념의 코스메틱쇼룸카페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니스트는 2018년부터 자사 브랜드 '퓨어메이(PUREMAY)' 화장품에 자체 유통의 깃발을 올렸고신라면세점 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천호점, 목동점에 입점을 통해 퓨어메이의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은 재구매율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EWG 그린등급의 원료와 오랜 기간 동안 피부를 위해 검증된 천연 꽃과 허브, 그리고 천연에센셜 오일의 원료와 성분은 천연, 저자극을 원하는 국내외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설명.
지난 3월에는 중화권 유통계약 체결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최근 세계최대 규모의 뷰티 리테일 채널인 ULTA.com에 론칭을 통해 기존 K-Beauty의 벽을 넘어 까다로운 미국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인 프리미엄 K-Beauty를 선보이게 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니스트는 원료의 도매유통, 화장품사업, 원료의약품 제조 그리고 완제의약품 제조 및 판매까지 수직 계열화를 구축, 올해부터 헬스&뷰티 토탈 솔루션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원료부터 신약개발 그리고 화장품부터 전문약까지 아우르는 이미지를 지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퓨어메이 화장품을 비롯한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의 일반의약품 라라올라, 이니포텐, 듀오클로 등의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