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동국대 약대와 교류 협력 강화
- 강신국
- 2019-08-01 09:0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31일 동국대 약대와 간담회를 갖고 방문약료 사업 준비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동국 약대측은 시약사회에 미래융합교육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제안했다. 약대 미래융합교육원은 평생교육원의 진화된 형태로 지역사회에서 문화, 사회, 교양 등의 교육을 주도하며, 이를 약사회원에게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
시약사회측은 2020년도 정식 운영을 위한 방문약료 사업의 안착을 위해 약대의 협조를 주문했다.
김은진 회장은 "그동안 약사회 각종 교육과 행사에 전폭적인 후원을 해준 동국 약대측에 감사하다"며 "이제 도약을 위해 한 단계 올라서는 방문약료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경희 동국대 약대 교수도 "약대의 인프라는 지역사회와 직능단체의 활용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묘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은 충분한 환경과 교육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약사회와 다양한 사업을 주도할 수 있다. 적극적인 활용과 다양한 교류의 장을 열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