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다음 동광 지목
- 이탁순
- 2019-09-04 15:1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내 종이컵 없애고, 머그컵 사용 장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컵,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경락 사장은 대화제약 김은석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화제약은 이전부터 물자절약과 환경보호에 앞장서왔다. 사내에 비치된 종이컵을 없애면서 직원들의 머그컵 사용을 장려했고, 종이절약 캠페인 실시를 통해 절감된 예산으로 피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도 기존에 실시하던 물자절약과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김경락 대표이사는 "지금이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구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전사 차원에서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락 대표이사는 이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동광제약을 추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