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 응시 5명 중 1명, 29세 이상...전문자격 인기 반영
- 김민건
- 2019-09-18 11: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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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율 95.6%, 공학 전공자 28.7% 차지
- 영역별 표준점수 50점, 표준최고점수 물리추론 78.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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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9세 이상 응시자가 20.7%를 차지해 전문자격을 따기위한 약대 진학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하 약교협)는 18일 2020학년도 PEET 채점 결과를 공개하고 응시자 현황과 표준점수 분포 등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도 PEET는 접수자 1만6220명 중 취소자 651명과 결시자 678명을 제외한 총 1만4891명이 응시해 95.6%의 응시율을 보였다.
성별로는 응시자 1만4891명 중 남자가 5454명(36.6%), 여자가 9437명(63.4%)으로 남성에 비해 여성 응시자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전공별로 보면 공학 전공자가 4279명(28.7%)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 생물학 전공이 3734명(25.1%)으로 뒤를 이었다. 화학전공은 3075명(20.7%), 기타 전공1109명(7.4%), 물리·통계·수학 등 자연계열 관련 전공 1080명(7.3%), 인문·사회 관련 전공 713명(4.8%), 의약학 관련 전공 455명(3.1%), 농학 전공 446명(3%) 순이었다.
학력별로는 2학년 2학기 이상 4학년 2학기 이하 재학생이 8784명(59%)으로 가장 많았고 2학년 1학기 이하 재학생이 2707명(18.2%), 졸업자 3400명(22.8%)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3세 이상~25세 이하 응시자가 5574명(37.4%)으로 가장 많았다. 22세 이하가 3200명(21.5%), 26세 이상~28세 이하가 3033명(20.4%)으로 집계됐다.
29세 이상~31세 이하는 1563명(10.5%), 32세 이상~34세 이하 795명(5.3%), 35세 이상 726명(4,9%)이었다.
영역별로는 화학추론(일반화학), 화학추론(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영역 표준점수(T점수) 평균은 50점이며, 표준편차는 10점이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화학추론(일반화학)이 72.1점, 화학추론(유기화학) 67.6점, 물리추론 78.3점, 생물추론 78.2점이었다.
올해 PEET 개인별 성적은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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