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택 "의료기관 진료기록 공유, 법 통과 되길"
- 이혜경
- 2019-10-14 15: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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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춘숙 의원 입법 발의안에 의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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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택 원장은 오늘(14일) 원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9년 보건복지위원회 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 현장에서 "법이 잘 통과돼서 우리 의료인도 환자 과거력을 제대로 알고, 의료 오남용을 막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같은 답변은 정 의원의 질의에 따라 나왔다.
정 의원은 최근의료기관간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환자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환자의 동의 아래 진료기록을 교류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늘 국감이 열리고 있는 원주에서 병원을 방문했다는 정 의원은 "의사가 물어보는데, 내가 기억하는 수준에서 답변을 했다"며 "의료현장의 의료인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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