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파면되자 바로 투쟁모드...의협, 20일 장외집회 추진
- 강신국
- 2025-04-06 20:3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의료 정상화를 위한 투쟁 로드맵을 논의한 결과 오는 20일 대규모 집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에 신속한 의료 정상화 조치를 촉구하겠다는 게 목표다.
의협은 "조속한 의료환경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정부가 빠르게 해 줄 것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투쟁 일정과 내용은 대의원회와 16개 시·도의사회와 논의해 확정할 예정이다.
의협의 대정부 투쟁 선언은 의정 갈등 상황에서 김택우 집행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내부 비판을 잠재우고 6월 조기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을 향한 메시지 전달이 목표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원약품그룹, 서버 장애 나흘째… 의약품 주문·출하 중단
- 2No.1 약국체인의 승부수? 온누리 메가-프라임 확장 시끌
- 3서버 마비 동원약품, 매출 공백·거래처 이탈 우려
- 4약국 직원 최저임금 275만원 시대…고용부 확정·고시
- 5올루미언트가 연 첫 중증 원형탈모 급여…장기치료는 숙제
- 6약국서 욕설 환자, 항소도 기각…CCTV·목격자 진술 주효
- 7HLB제약, 유증 규모 절반 축소…향남 공장 지키고 R&D 재편
- 8자체 신약의 힘…SK바팜, 투자 확대에도 이익률 39%
- 9약정원 조제데이터 사업 연말까지 연장…"피코 협상은 계속"
- 10'플랫폼 도매금지법'·'창고형 규제법' 8월 본회의 통과 기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