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산불 피해지역에 1억 기부
- 노병철
- 2025-04-07 08:4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난 4일 전달됐다. 기부금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지역은 산불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가 소실되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이재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윤동한 회장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 회장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월 문경 공장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관들의 유족에게 각각 1억 원씩 총 2억원을 전달하며 애도를 표했다. 또한 2022년 3월에는 경북 울진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2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3'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4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5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6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7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8"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서초구약,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위한 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