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강혜경 기자
- 2026-07-09 16: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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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차 상임이사회 열고 민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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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가 신규 약국의 호객행위 등 민원에 대해 계도를 예고했다.
구약사회는 8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민원이 제기된 호객행위에 대해 직접 방문해 계도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하반기 시행 예정인 2026년 성동형 통합돌봄 다제약물 관리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지용선 회장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동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초석 마련을 위해 인력풀이 구성되면 성동구청 통합돌봄과와 함께 약물점검, 상담, 모니터링 서비스 등 구체적인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회원 약국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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