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인문학·약국경영 주제로 연수교육
- 정흥준
- 2019-11-12 14:2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교육에는 약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의 프로그램으로는 인문학, 학술, 약국경영,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의 내용으로 총 5개 강의가 마련됐다.
인문학 강의는 ‘60일의 지구여행’이라는 주제로 곽명숙 작가의 강연이 있었다. 곽명숙 작가는 아이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하며 느끼고 경험한 내용으로 강의했고, 여행을 저렴하고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노하우도 함께 공유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인문학 강의를 통해 연수교육이 학술적인 내용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는 회원들의 호평이 있었다.
학술 강의는 목포대 약학대학 박은영 교수의 '면역과 자가면역질환', 전남대 치과병원 김옥수 교수의 '잇몸질환과 구강건강관리' 등이 진행됐다.
또 약국 경영 강의는 최해륭 약사의 '우황청심원의 양한방적 의미와 약국활용'이 준비됐다. 약국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다루기 어려웠던 우황청심원을 양방과 한방학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약사들이 현장에서 더욱 쉽게 접근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이었다.
마지막 강의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이성현 팀장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주제로 강의했다.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의 활용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6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10"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종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