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업인협의회서 약업계 발전방안 모색
- 김지은
- 2019-11-21 16:0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상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1년 약사회관 이전, 인천약사 종합학술제 등 약사회 행사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제약사 지점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도 서로 힘이 되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약업계 일들을 회고하고 약업인협의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약사회 조상일 회장과 최선경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을 비롯해 장범식 인천약업인협회장(종근당), 이대웅 총무(대웅제약), 최보현(광동제약), 정봉호(유한양행), 유용관(일양약품), 박성진(보령제약), 김석태(일동제약), 오세완(녹십자)지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