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관내 병원 약제부장들과 만남의 장 마련
- 김지은
- 2019-11-27 16:0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자리에는 한국병원약사회 인천·경기(이혜경)지부장도 참석했으며, 시약사회는 병원약사대회나 추계학술대회 시 인천 지역 약사 회원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요청했다.
조상일 회장은 "병원약사회 조직이 별도로 있더라도 지역 약사들과 시대에 맞춘 약학 교육 변화, 약사 직능 전문성 강화, 약국의 지역안전망 역할을 분담해 함께 가야 하는 운명 공동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조래정 병원약사이사와 도화요양병원 이영희, 인천광역시의료원 김양선, 인하대병원 천귀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황은주, 한림병원 김윤미, 글로리병원 남혜영, 인천보훈병원 송수진, 서울여성병원 김애수, 미추홀재활전문병원 진미정, 새올요양병원 조영아 약사와 더불어 인천시약사회 나지희 국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