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 환자 부담 줄인 탈모약 '모모페시아' 출시
- 이석준
- 2020-02-11 14:5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나스테리드 계열 제네릭 제품
- '毛more' 캐치프레이즈 인지도 확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회사에 따르면, 모모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제네릭 제품이다. 오리지널은 프로페시아다.
모모페시아는 '毛more'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 시장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전문의약품 탈모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1000억원을 넘어설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회사는 "탈모는 장기간 치료다. 환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모페시아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2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3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4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5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6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7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8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9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 10명인제약의 아름다운 동행…2학기 다문화 대학 장학생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