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올로맥스 신규 용량 출시…라인업 강화
- 이석준
- 2020-02-25 09:1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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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10mg, 40/5/5mg 제품 5월 출시 예정
- 올메텍, 세비카 등과 고혈압약 시리즈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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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최근 올로맥스정 40/5/10mg(올메사르탄/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과 40/5/5mg을 허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오는 5월 출시 계획이다. 올로맥스는 기존 출시된 20/5/5mg, 20/5/10mg과 총 4개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올로맥스는 지난해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복합 개량신약이다. 세계 최초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 올메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 암로디핀, 스타틴(Statin) 계열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했다. 올로맥스는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혈압 강하 및 지질 수치 개선 효과와 더불어 정제 크기를 1cm 미만으로 축소해 환자 복약 순응도를 개선했다.
대웅제약의 특허 플랫폼 기술 방출 속도 조절 이층정 제형 접목으로 성분간 약물 상호작용 없이 체내 흡수가 최적화될 수 있도록 성분별 약물 방출 패턴도 조절했다. 차별화된 제품력은 실적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5월 출시 후 7개월만에 ARB+CCB+스타틴 3제 복합제 시장 3위에 등극했다. 국내 상위 5대 병원 중 4곳도 입성한 상태다.
대웅제약은 올로맥스 신규 용량 추가로 올로스타 라인업은 물론 올메텍, 올메텍플러스, 세비카, 세비카 HCT 등 고혈압 치료제와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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