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 오늘부터 재시작
- 김지은
- 2020-03-09 10:0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9일 0시 기준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 초기화
- 약국, 기존 재고량·오늘 배송 분 합산해 입력해야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는 9일 오전 회원 약사들에 공적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 관련 공지를 발송했다.
약사회는 이번 공지에서 “정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경과기간 동안 시스템 접속 불안정, 수기 작성 후 미입력, 입력 오류 등으로 발생한 마스크 재고량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9일 0시를 기준으로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에 입력한 입고, 판매 정보를 초기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약국에서는 그간 판매하다 남아있는 공적마스크 재고량과 오늘(9일) 입고되는 수량을 합산해 시스템 상에 오늘자 입고량으로 기재하면 된다.
약사회는 또 미성년자의 마스크 판매와 관련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만큼 관련 내용도 안내했다.
만 19세 이하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부모)과 미성년자가 동반하면 법정대리인 구매 가능일과 미성년자 구매 가능일에 모두 구매가 가능하다.

약사회는 "오늘부터 공적마스크 구매 5부제가 시행되며 오늘 마스크 구매가 가능한 출생년도 끝자리는 1과 6"이라며 "대한약사회는 코로나19 사태 종료 시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고 동 사태에 노력하시는 회원님께 거듭 감사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