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의약품 공동개발 '컨소시엄' 만든다
- 이석준
- 2020-05-19 17:0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대응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가 공동 출자·개발을 뼈대로 하는 컨소시엄 구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업계는 1차년도에 현금 70억원을 출자하고, 2차년도인 2021년부터 최소 4년간 현물출자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1차년도인 올해는 13개사 이사장단사가 2억원씩 의무적으로 출자하고, 34개 이사사에게는 1억원 출자를 권장키로 했다. 일반 회원사는 자유롭게 금액 제한없이 출자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올해 현금출자분 70억에서 회원사 출자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협회 재원에서 충당키로 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세계적으로 발생 주기가 빈번해지는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중장기적인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국민 건강을 지키는 한편 제약바이오산업 자국화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산업계의 적극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