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국회에 "마스크 면세, 약속 지켜달라"
- 김민건
- 2020-05-28 21:2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간담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임성호 회장은 "공적마스크 판매 초기부터 면세에 대한 희망적 약속이 있었던 부분을 다시 한 번 전달하며 이는 강서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약사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약속임을 확실히 했다"며 "원격진료 관련한 입장도 확실히 전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 있던 구약사회 이신성 총무·약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회원들의 공적마스크 판매 고충 뿐 아니라 선별진료소 인근 약국의 처방전 급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전했다.
이에 진성준 의원은 "최대한 약사회 현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간담회에 강서구의회 정정희 의원과 김용연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2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3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4코로나 백신 3상 고배…1300억 조달한 셀리드, 주인 바뀐다
- 5"위법한 약국 허가라도 지자체에 인근약국 손배 책임 없다"
- 6엔블로멧서방정 표시가 7배 인상...엔블로와 가격차 벌어져
- 7애브비, 12조원 들여 인수한 파킨슨병 신약 FDA 승인
- 8티앤알바이오팹, 이연제약 지분 취득…지혈제 동맹 단단해졌다
- 9약사회, 376일 청와대 앞 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으로
- 10예방부터 돌봄까지…'한국형 주치의' 120개 동네의원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