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선구자 모심의날·신규약국 방문 활동
- 김민건
- 2020-05-29 15: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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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마스크 판매로 지친 회원약국에 간식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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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지난 5월 28일 구약사회의 오랜 전통인 '선구자 모심의 날' 행사를 맞아 이광희 회장, 이기명 부회장, 김태오 총무위원장이 회원약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해당 회원들에가 약사사회 든든한 버팀목으로 있어준 그 동안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아울러 건강을 기원하는 사랑의 마음을 담아 꽃과 선물을 전했다. 해당 회원은 ▲김연옥(메디팜정원약국) ▲김완섭(위드팜천사약국) ▲박미화(성덕약국) ▲이명숙(승호약국) 회원이다.

지난 28일 이광회 회장과 이기명 부회장, 김태오 총무위원장은 신규 개설 약국 15곳(1층천호, 강남참, 강동더본, 강동솔, 강동엠, 다온, 라라, 봄날, 아르테, 옵티마기쁨, 원, 웰빙, 정문, 준, 행복한온누리약국)을 차례로 격려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가 준비한 약사가운과 공지사항 등을 전달하는 환영인사와 함께 신규개설 약국의 어려움과 고충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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