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 '백세청풍' 혈행개선 기능성 추가 인증
- 정새임
- 2020-07-20 10:2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원료 나토균배양분말, 혈소판 응집 억제 등 효과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에 따르면 백세청풍은 국내 최초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과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두 가지 기능성을 인증 받은 건기식이다.
백세청풍은 하루 2000FU의 피브린용해효소 활성과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 작용을 나타낸다.
혈관 내 피브린과 혈소판 응집은 혈관 노폐물 형성의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로, 백세청풍은 혈관 내 노폐물을 용해하고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메디팜 관계자는 "백세청풍은 혈관 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중년층 이상을 비롯해 서구화된 식생활과 각종 스트레스,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혈관 건강이 걱정되는 젊은 층에게 필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백세청풍은 메디팜 전용 제품으로 메디팜 체인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고객상담실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
잇치, 치약형 잇몸약 시장 평정...3년 연속 100억 돌파
2020-05-20 06:20
-
조아제약, 먹는 치질약 '조아디오스민' 라디오CF 돌입
2020-04-20 10:53
-
조아제약, 송현창 신성장사업부서장 영입
2020-03-10 09: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7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10"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