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의대교수협 "전공의-의대생 불이익 안돼"
- 강신국
- 2020-08-21 09:4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와 대한의사협회는 21일 긴급 간담회를 열고 부당한 의료정책 중단을 재차 강조했다.
두 단체는 먼저 "부당한 의료정책 저지를 위해 수업, 실습, 국시를 거부하는 의대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방안을 강구하겠다"며 "부당한 의료정책 저지를 위해 피땀으로 지키는 진료 현장을 뒤로하면서까지 파업에 나서고 있는 전공의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방안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두 단체는 "의료계와 사전 협의 없는 졸속 의료정책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려 하고 있는 불합리한 의료정책으로 절박한 상황에 처한 의대생과 전공의들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탄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7'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8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9"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10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