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일반식품과 건기식 차이점 아시나요"
- 김민건
- 2020-09-14 11:3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협회,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 버스, 영상 광고 등 온·오프라인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일반 건강제품과 차이를 알리는 대국민 홍보 운동이 진행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14일부터 한 달간 '2020 건강기능식품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기식협회는 홍보 영상에서 식약처가 과학적으로 기능성은 인정한 식품이라는 부분을 강조한다.
일반 건강제품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제품 구매 시 '건기식 인정마크'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밝혔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최근 일반 건강제품을 건기식으로 오인·혼동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인식 제고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협회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