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보라매병원 등 신규 약사 채용
- 정흥준
- 2020-10-06 17:39: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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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울산대병원도 서류 접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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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6일 주요 병원의 약사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성균관대학교삼성창원병원에서도 2021년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13일까지로 경력자의 경우 호봉을 인정한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정규직 약사 2명을 고용한다. 합격자는 상여금 포함 최대 약 547만원을 받게 된다. 연장근로수당 등은 별도 지급된다. 서류는 오는 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야간약사를 1명 고용한다.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근무를 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서류에서 15배수 모집 후 실무면접을 진행한다.
아주대학교의료원도 2021년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3개월간 수습 및 근무평가기간을 갖는다. 연봉은 세전 약 5000~5100만원이다. 서류 지원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신입 및 경력약사를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약사 경력 2년 미만이며, 연봉은 약 6700만원이다. 오는 23일까지 서류 접수가 가능하다.
아주대학교요양병원은 약사 1명을 고용한다. 근무시작은 협의 후 이달부터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오는 13일까지다.
서울시보라매병원은 약무직 3명을 블라인드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다. 이달 실무면접과 신체검사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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