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자살예방 유공 지차체 표창 받아
- 김지은
- 2020-10-29 09:17: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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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약국 128곳 신규 새명사랑지킴이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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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약사회(조상일 회장)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고안나)는 28일 오전 10시 인천시청에서 주최한 자살예방사업 유공자 표창수여식과 생명사랑지킴이 위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자살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단체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고, 지부 소속 약사 128명이 새로운 생명사랑지킴이로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약국은 약국 방문자에게 복약 지도를 하면서 자살위험에 처한 사람을 발견하면 전문기관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등 자살예방과 생명사랑실천 활동을 하게 된다. 관련 약국에는 자살 예방을 위한 정보도 상시 비치될 예정이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보건복지부 희망의 전화 129,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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