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획득
- 김지은
- 2020-12-16 16:0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 근무환경 조성 긍정 평가 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가족친화 인증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직원의 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자녀 출산이나 양육 지원, 가족친화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여되는 제도다.
위드팜은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 조성, 유연근무제 시행, 연차 사용 및 정시 퇴근 장려, 장기근속자 포상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18년부터는 직원 퇴직 후를 보장하는 '퇴직안정자금 제도'를 도입해 근속년수에 따른 퇴직금과는 별도로 추가 지급하는 복지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이 밖에도 가정의달 '부모님께 감사편지 쓰기' 행사를 통한 금일봉 전달을 8년째 해오고 있으며 임직원 창의력과 상상력을 위해 매주 상상아카데미 진행과 매월 도서 증정, 선택적 복리후생 제도 등 다양한 복지, 문화 관련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위드팜 이상민 대표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균형 있게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함으로써 가족친화 경영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며 "위드팜의 목표인 ‘행복한 회사, 행복한 약국’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직원 복지 제도와 회사 시스템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행복 가치로 미래 100년 위한 新가치관'을 선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