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2b상 환자 모집 완료 '168명'
- 이석준
- 2020-12-23 08:20: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P-8203 개발 속도…향후 글로벌제약사 등과 제휴 계획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3일 회사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올 상반기 'SP-8203' 2b상 완료를 계획 중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환자 모집이 늦어졌다. 다만 최근 환자 모집 완료 등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SP-8203'은 뇌졸중 표준치료제 '액티라제(Actilyse)' 투여 후 발생하는 부작용 뇌출혈 발생 확률을 낮춰주는 혁신 신약 후보다. 급성 뇌졸중 유일한 치료제 tPA와 병용 요법이 가능하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tPA는 뇌졸중 환자에 3시간 내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SP-8203은 tPA 병용투여 시 투약 시간을 연장하고 tPA에 유발되는 부작용을 억제하고 사망률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풍제약은 향후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 등과 라이선스 거래, 공동연구, 투자 등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3상에도 속도를 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7"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8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9"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10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